초록샘물의 건강한 생각과 건강한 웃음을 지닌 아이들 초록샘물의 건강한 생각과 건강한 웃음을 지닌 아이들
도전 만보걷기 7일차

도전 만보걷기 7일차

도전!!! 만보걷기 7일차 퇴근 길에 만보기를 체크해보니 700걸음! 에고 이대로 퇴근했다가는 5천보도 못 걷겠다 싶어서 퇴근길에 건강증진실에 들렀네요. 30분 정도를 5.2 속도로 열심히 걸었더니 700걸음까지 합쳐서 4500걸음을 찍었네요. 기분 좋게 퇴근을 했네요. ^^ 저녁 식사 후 다시 한 번 만보를 채우기 위해 집을 나섰네요. 거리는 한산하네요. 이제 바람이 선선해서 걷기에 딱 좋은 날씨가 되었어요. 포만감을 느끼면서 걸었더니 덜 피곤하네요. 기분좋게 오늘도 만보를 채웠네요. ^^ 이런 상태로 계속 진행되었으면 참 좋겠네요.
학사모임 & 만보걷기 첫 성공

학사모임 & 만보걷기 첫 성공

학사모임 & 만보걷기 첫 성공 오늘은 즐거운 날!! 오랜만에 옛동료들을 만나는 날이다. 새집으로 이사한 동료의 집들이를 핑계로 주선된 만남이다. 덕분에 오늘은 많이 걸어볼 계획이다. 집에서 음식을 하는 것은 서로에게 부담이 되는 일! 지혜로운 동료는 우리를 어반스푼으로 오라고 했다. 어반스푼에서 즐거운 만담을 나누며 맛있는 식사를 했네요. 식사 후 예쁘게 꾸민 집도 구경하고 또 커피콩빵 & 과일을 먹으며 2차 만담을 가졌네요.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조금 멀리 돌아 집으로 왔네요. 뜨거운 오후 3시라 오래 걷지를 못하겠더라구요. 그래도 저녁이 되기 전에 5천보를 채웠네요. 뜨거운 해가 서산으로 넘어가려고 할 때쯤 다시 5천보를 채우기 위해 열심히 걸었네요. 8월 15일이 지났다고 벌써 바람이 시원하네요. 오늘은 만보걷기 시작하고 처음으로 만보를 채운 날이랍니다. 우영우가 새로운 기분이라고 했던 "뿌.듯.함." ~을 저도 느꼈던 시간이네요. 아직 한 번에 만보를 걷는 것은 무리지만 2~
8월 22일 도전 만보걷기 5일째

8월 22일 도전 만보걷기 5일째

8월 22일 도전 만보걷기 5일째 오늘은 벌써 만보걷기에 도전한 지 5일째 되는 날이네요. 아직 한 번도 성공을 못했네요. 오늘은 꼭 하려고 마음먹고..... 오늘 낮에 5천보를 걸었어요. 날씨가 그리 덥지 않아서 걷기 좋더라구요. 기분좋게 5천보를 채우고 집으로 들어왔네요. 저녁에 줌회의가 있어서 간단하게 저녁 떼우고, 사랑하는 남편님을 위한 저녁도 간단하게 준비하고 줌회의에 들어왔네요. 열심히 회의를 하고 있는데 이게 뭔 소리래요? 후두둑,후두둑 쏴아,쏴아~!!! 저녁에 줌회의를 마치고 5천보를 마저 걸으려고 마음 먹고 있었는데.... 갑자기 쏟아지는 비때문에 오늘도 결국 5천보에서 진전이 없네요.
8월 21일 도전 만보걷기 4일째

8월 21일 도전 만보걷기 4일째

도전 만보걷기 4일째 만보걷기 도전 4일째인데 잠자리에 들려고 하는데 만보기를 보니 겨우 1,200걸음 ㅠㅠ..... 깜깜한 밤이지만 조금이라도 걷기 위해 집을 나섰네요. 가로등 불에 비친 그림자가 늘씬해 보여서 기분좋게 한 컷!! 갤럭시는 거짓말쟁이라더니만 한밤중 사진인데 꼭 대낮같다는 ^^ (그런데 자세히 보면 낮의 하늘은 이럴수가 없지요.^^) 집에서 나와서 큰 길 따라서만 돌아보려고 나왔는데 그렇게 하면 3천 걸음 정도 밖에 되지 않아 총 걸음이 5천 걸음도 안 될 것 같아 좀더 넓게 돌아보기로 했네요. 강아지랑 산책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이 보이네요. 강아지를 좋아하지 않아 일부러 돌아서 왔네요. (강아지한테 물린 적이 있어서......ㅠㅠ) 크게 한 바퀴 돌아서 오니 겨우 5천 걸음 넘었네요. 내일은 건강검진을 하러 가는 날이니 조금 많이 걸을 수 있을 것 같네요. 조금 힘들더라도 걸을 이유를 자꾸 만들어나가야겠어요. 오늘은 다행히 한밤중의 동네한바퀴로 5천보라도 채웠네요
8월 20일 만보걷기 도전 3일째

8월 20일 만보걷기 도전 3일째

8월 20일 만보걷기 도전 3일째 작심삼일로 끝내기 싫어서 늦은 시간이지만 오늘의 만보걷기 도전 3일째 기록을 적으러 들어왔네요. 오늘은 한 학기 동안 모은 아이들 스터커를 소비할 수 있는 상품을 사러 창신동 문구거리로 왔네요. 많이 걸어다닐 것이기에 오늘 만큼은 만보는 충분히 걸을 것이라 생각을 했지요. 룰루랄라 ^^ 물건을 고르는 재미에 푹 빠져있다보니 사진도 찍지를 못했더라구요. 간신히 마지막 집에서 찍은 사진 3장만 건졌네요 ㅎ 창신동에 가면 저절로 즐거워진답니다. 아이들이 이걸 보고 얼마나 좋아할까 생각하면서 상품을 고르다보면 저도 모르게 동심의 세계로 들어가게 되더라구요. ^^ 특히 이 집 사장님을 만나면 더 즐거워진답니다. 몰랑이 물품을 가장 많이 취급하는 상점인데 사장님이 정말 친절하시답니다. 겨울에 다시 오기로 하고 1학기 스티커시장 물품은 모두 다 샀네요. 열심히 걸어다녔지만 오늘도 만보를 채우지는 못했네요. 고박사님 말씀대로 6천걸음은 걸었으니 스스로 위로를 하면
8월 19일 만보걷기 2일차

8월 19일 만보걷기 2일차

도전 만보걷기!!! 8월 19일 만보걷기 2일차 오늘은 만보걷기를 꼭 성공하고 싶었는데 비가 억수로 오더라구요. 이런 저런 핑계를 대는 걸 보니 만보 걷기 성공이 어렵겠어요. ㅠㅠ... 그래도 조금이라도 걸어보자는 생각으로 런닝머신으로만 걷기를 했네요. 만보를 향해서, 시작!!!! 한 달 정도를 숨쉬기만 하다가 갑자기 걸어서 어제는 왼쪽 고관절에 통증이 생기더니만 오늘은 오른쪽 뒷쪽의 고관절에 통증이 오더라구요. 런닝머신으로만이라도 만보를 걸어보려고 했는데 고관절통증으로 더 이상 할 수가 없더라구요. ㅠㅠ...... 3km 걷기 / 35분 걷기 /149kcal 소모 내일은 아이들 선물을 사러 창신동 문구시장을 갈 예정이니 많이 걸을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 내일은 꼭 성공하고 싶어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매일 만보를 아니 이만보를 성공하시는지 정말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들어요. 존경합니다. ^^
8월 18일 만보걷기 1일차

8월 18일 만보걷기 1일차

만보걷기 도전 1일차 #만보걷기를 시작했어요. 첫날 도전은 실패했지만 그래도 다리를 절면서도 열심히 걸었네요. 그러고보니 근 한 달을 운동에 '운'자도 꺼내보지도 못하고 지났네요. 허리의 건강 회복을 위해 운동을 열심히 해야하는 상황인데 자꾸 컴터 앞에 앉아있을 일이 생기다보니 근 한 달간을 걷기 운동도 하지 않고 있었네요. 오늘부터 다시 정신을 차리고 걷기 운동이라도 시작해야겠다고 다짐을 했네요. 이렇게 공기 좋은 곳에서 걸을 수 있다면 매일 걸을 수 있을텐데 주위를 둘러보면 건물밖에 안 보이니 ㅠㅠ..... 그래서 오늘은 보건실에 있는 런닝머신을 이용해서 운동을 하기로 했네요. 런닝머신이 10년도 더 된 것이라고 하는데도 잘만 작동된답니다. 기분좋게 속도 5에 맞춰놓고 열심히 걷기를 시작했는데 한 3천 걸음을 걸었을 때부터 왼쪽 고관절부분에 통증이 오더라구요. 너무 오랜만에 갑자기 많이(^^) 걷다보니 근육이 놀랐나봐요. 그래도 이 정도는 참아야지 하면서 걸었네요. 한 40분을
아이스크림과 클래스팅의 만남

아이스크림과 클래스팅의 만남

초등교사들이 애용하는 사이트가 아이스크림, 클래스팅, 인디스쿨이지요. 좀더 재미있는 수업을 위해 선구자 선생님들이 올려놓으신 자료를 검색하기 위해서지요. ㅎㅎ 저도 다음 날 수업 준비를 위해 매일 저녁마다 열심히 인디스쿨을 검색하는 일인이랍니다. 여기에서 먼저 선구자 선생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려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선생님들 덕분에 알찬 수업을 만들어나가고 있습니다. " 방학 중에 연수를 받기 위해 아이스크림 사이트에 들어갔는데 '매일수학'을 광고하고 있더라구요. 이게 뭐지? 개학하면 써먹을까하고 들어가봤네요. 와우 그런데 이건 당장 방학 중에도 써먹을 수 있는 거예요. 우리 반의 부진아들을 위해서 활용하고 싶은 마음에 탐독을 했네요. 일단 아이들이 아이스크림에 가입하지 않아도 되고, 현재 학급에서 사용하고 있는 온라인 사이트에 링크를 올려서 풀 수 있더라구요. 사용방법을 간단하게 알려드릴게요. 아이스크림 문제 다른 사이트에 공유하기 학년 선택 하기 → 학년을 선택합니다. 문
아름다운 하일랜드.... 힐링하세요

아름다운 하일랜드.... 힐링하세요

#아름다운 #하일랜드의 모습을 보시면서 힐링하세요 너무 오랜만에 블로그에 들어왔네요. 더위로 모두들 힘들게 지내고 계시지요? 오늘 아침 멀리 하일랜드에 계신 지인께서 아름다운 하일랜드의 #라벤더 꽃사진을 보내주셨네요. 더워서 꼼짝 않고 있으려고 했는데 사진이 너무 예뻐서 공유해 드립니다. ^^ 예쁜 #라벤더 풍경을 보시면서 더위도 날리시고 건강한 여름의 하루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언제나 라벤더 #꽃길을 한 번 걸어볼 수 있을지 모르지만 눈으로만 봐도 향내가 여기까지 날아오는 것만 같네요. ^^ 가까이에 이런 향기좋은 꽃밭이 있었으면 당장 달려가고 싶네요. ^^ 라벤더 속에 폭 파묻히고 싶은 건 저 뿐일까요? ^^ 여유있는 주인공의 모습이 너무 아름답네요. ^^ 사진 속의 주인공이 저이고 싶네요 ㅎㅎ 오늘 하루도 시원한 여름이 되시길 바랍니다. ^^
세월호 참사 사참위 조사관의 눈물

세월호 참사 사참위 조사관의 눈물

사참위 조사국 국장이 눈물을 흘린 이유가 뭘까요? (사참위=사회적참사특별조사위원회) 사참위 조사국에서 내인설, 열린안 무엇이 맞는지 조사를 했어요. 결론은 "내인설이 틀렸다" 추가로 발견된 자료를 조사했어요. "외력의 가능성이 매우 높다" 라고 보고서를 작성했지요. 그런데.............................. 전원 위원회에서는 수정하지 않으면 보고서를 승인할 수 없다면서 결론을 수정하라고 강요를 했다지요 힘없는 사참위는 결국 "외력의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라고 수정을 했는데 그것도 안된다며 "외력을 확인할 수 없다"라고 수정하라고 요청했다지요. 조사국은 부결되더라도 양심상 보고서를 바꿀 수 없다고 거부했고 그러자 전원 위원에서는 조사국 보고서는 소결론으로 만들고 종합 결론은 위원회에서 정한 결론으로 하겠다고 통보하고..... 완전 막무가내네요. 실제적인 내용은 외력의 가능성이 입증되지 않았을 뿐 매우 높음에도 불구하고, 일반인들이 보기에는 "외력의 가능성 낮다"라
기분좋은 선물^^

기분좋은 선물^^

퇴근해서 들어오니 나를 반겨주는 것이 있네요. 유기농 포도즙이 택배로 왔다고 하네요 포도즙은 시키지도 않았는데.... 정작시킨 워터월드, 발효빵, 청초밭 목살은 온다는 문자도 안 오고 왠 포도즙이지? 벌써 폐휴지박스로 들어간 택배상자. 발신인을 보니 인천 김 이제 알겠네요. 하일랜드에서 날아온 로즈워터 얼마 전 하일랜드에 계신 분이 장미수(로즈워터)와 라벤더를 보내주셨다고 인천 동생한테 연락받았던 게 기억나네요. 동생이 대표로 받아서 나눠준다고 했거든요. 라벤더를 예쁜 주머니에 담아서 보내준다고 좀 기다리라고 했던 인천 동생이 보내준 택배였네요. 포도즙박스에는 주 선물 외에도 손재주 좋은 동생이 뜬 예쁜 수세미와 달콤한 팥양갱 ^^ 그리고 이건 뭘까요? 종아리 두께의 귀여운 베개네요. 여기 속에 라벤더가 들어있더라고요. 향기가 진해서 알아버렸지요. 한동안 라벤더향에 취해서 살 것 같아요.^^
스승의 날 깜짝 이벤트 ^^

스승의 날 깜짝 이벤트 ^^

아침부터 교실이 술렁술렁! 왜 이리 소란스러울까요? 한 아이의 등장으로 교실이 너무 소란스러워졌어요. 소란스러움의 정체 파악을 위해 그곳을 바라보니 그 아이 손에는 이렇게 큰 하드보드가 들려져있네요. 600mm × 900mm 2학년 꼬마 아이들이라 아이들의 손으로 만들어진 작품은 아니네요. ^^ 손재주 좋으신 학부모님을 중심으로 아이들의 편지를 모아 이렇게 예쁜 편지 액자를 만들어 주셨네요. 덕분에 아침부터 감동했네요. ^^ 아이들이 하교한 후에 아이들의 편지를 하나하나 읽어보면서 미소를 지어보네요. ^^ 열심히 가르쳐 주셔서 감사하다는 편지네요. ^^ 별을 많이 주셔서 감사하다는 아이^^ 저희 반에서는 잘 할 때마다 별을 주고 있는데 글씨를 평소보다 너~무 예쁘게 쓰거나 색칠을 꼼꼼하게 잘 했을 경우 등등 칭찬을 더 해 주고 싶을 때 별을 두 배로 줬는데 그게 너무 좋았었나봐요. ^^ 재미있게 놀이처럼 가르쳐 주셔서 감사하다는 ^^ 이런 말을 들으면 더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칭찬
벌써 세월호 8주기네요. ㅠㅠ..

벌써 세월호 8주기네요. ㅠㅠ..

벌써 세월호 8주기네요. ㅠㅠ... 출처 : 아라온스쿨 홈피 교육부에서도 2014년 세월호 참사로 희생되신 학생, 교사 등을 추모하고 안전의식 함양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교육청과 함께 추모 및 안전주간(4.11.~4.16.)을 지정하고 운영하고 있답니다. 그런데 이런 행사가 세월호 사고가 안전 불감증으로 일어난 사고로 몰아가는데 한 몫을 하는 것 같아 아쉬운 마음입니다. 지난 주에는 머나먼 세월호2 북콘서트가 있었지요. 이건 북콘서트 사전영상이에요. 이것만 봐도 사고 시작부터 많이 어긋났다는 생각이 든답니다. 북콘서트에는 참여 못했지만 머나먼 세월호 2책을 읽고 있네요. 먼 미래라도 좋으니 세월호의 침몰 원인을 제대로 수사해서 억울하게 죽어간 영혼들 시체팔이로 불명예스럽게 살아가가고 있는 유가족들에게는 위로를 진실을 알리기 위해 자신의 시간을 투자하신 분들에게는 힘이 되어주길 바랄 뿐이네요. 전국 이곳저곳에서 세월호 참사 8주기 추모행사가 이어지고 있네요. 이때만이 아니라 항상
봄이 웃는다^^

봄이 웃는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봄이 왔어요.^^ 따뜻한 햇살이 한창일 시간에는 수업 중!!!! 아직은 쌀쌀한 아침 저녁에만 건물 밖으로 나가다 보니 예쁜 #봄을 못 느꼈는데 벌써 떨어지는 목련꽃잎을. 보면서 봄을 잠시라도 담아두고 싶어 아이들과 나왔네요. 바닥에도 봄이 가득이네요. 우리 학교에는 정말 꽃이 많아요. 명자꽃도 활짝 피었고 앵두나무에도 예쁜 꽃이 피었네요. 화단 여기저기엔 팬지가 활짝 웃고 있네요. 개나리꽃나무에는 봄소식을 물고 온 까치들이 쉬고 있네요. 화단에도 꽃이 활짝인데 줄지어선 화분에도 봄꽃들이 활짝 피어있네요. 화분에 있는 팬지와 이름 모를 꽃을 보며 옹기종기 모여있는 우리 아이들도 꽃처럼 예쁘기만 하네요. ^^ 한 송이 수줍게 핀 민들레 드문드문 피었지만 봄의 전령사 산수유 귀엽게 싹틔우고 있는 새순들 앵두나무옆에서 활짝 웃고 있는 우리 ㅅ형이^^ 예쁜 봄이 가기 전에 우리 학교에 찾아온 봄을 맘껏 찾아봤네요. 아름다운 봄! 예쁜 추억 많이 만드시길 바랍니다,
서울대병원 교수가 알려주는 15가지 오미크론 Q&A

서울대병원 교수가 알려주는 15가지 오미크론 Q&A

오미크론 확진자가 3일 전까지만 하더라도 하루 평균 50만명을 넘더니만 정말 정점을 찍은 것인지 다행히도 계속 감소하고 있네요. 오늘은 33만명 정도로 감소했네요. 좋은 소식이지만 아직도 주변에서는 오미크론 확진자가 많아서 사실 걱정이 되긴 한답니다. 저희 반도 확진자가 많아져서 원격수업도 4일 했답니다. 원격수업을 하는 기간 중에도 코로나 확증으로 인한 통증이 심해 병원에 입원까지 한 친구도 있었답니다. 다행히 지금은 건강하게 학교에 복귀해서 잘 다니고 있답니다. 요즘 대화의 절반이 오미크론인 것 같아요. 얼마전 지인이 서울대병원 교수가 알려주는 15가지 오미크론 Q&A를 공유해 주셨어요. 서울대병원 교수님 말씀이라기에 얼른 읽어봤네요. 서울대병원 감염내과 최평균 교수님이시네요. 그런데 메시지에는 질문만 있고 동영상을 봐야 답변을 알 수 있네요. 동영상을 보시기 전에 간단하게 주요 질문을 먼저 살펴보세요. 분명 코로나 증상인 것 같은데 신속항원검사에서는 계속 음성~~ 신속항원검사에
논현동 브루햄버거 맛에 눈을 뜨다

논현동 브루햄버거 맛에 눈을 뜨다

며칠 전 퇴근길에 돌다 만난 햄버거집. #브루버거 예쁜 후배교사와 함께 그 앞을 지나는데 "흐음~ 냄새 좋다" 후배교사의 말을 듣고 무슨 냄새가 좋다는 거냐고 물으니 새로 생긴 햄버거집인데 넘 맛있다며 칭찬을 마구마구 하더군요. 다음에 함께 주문해서 먹기로 기약하며 갈길을 갔네요. #브루버거 다음날 우체국을 들렀다가 운동을 좀 하겠다며 멀리 돌다보니 우연찮게 그 근처까지 또 가게 되었네요. 그래서 일부러 그 햄버거집을 더듬어 찾아갔네요. 드디어 찾았는데 전화 주문 배달 가능한지 묻고싶은데 혼자 들어가기 쑥스러워 사진을 찍고 전화를 걸기로 했네요. 건물 앞에서 약간 비켜서서 전화를 걸고 전화주문 가능하냐며 문의를 드려보니 전화 주문 후 직접 찾으러 오든지 아니면 배민이나 쿠팡잇츠를 이용하면 된다고 알려주시네요. 그런데 그때 누가 저를 부르네요. 그 후배교사가 저를 부르는 것이었네요. 누가 복잡한 길거리에서 주춤거리는 모습이 보이더래요. 그런데 다시 한 번 보니 나였다면서 ^^ 덩치가
치과에서 떨고 있는 아이 ^^

치과에서 떨고 있는 아이 ^^

초등학교 2학년 국어 교과서에 나오는 시 한편을 소개해 드릴게요. 이를 빼려고 치과에 간 아이의 마음을 표현한 동시랍니다. 한 번 읽어보세요. ^^ 두려움에 부들부들 떨고있는 모습을 정말 실감나게 표현했지요? 시 속의 주인공의 표정을 상상해서 그려보는 시간이 있었는데 재치있는 표현들이 많더라구요. 무서워서 입을 꼭 다물고 부들부들 떠는 모습이 너무 귀엽지 않나요? 무서워서 혼이 나간 모습을 표현한 재치^^ 눈물을 찔끔거리는 모습도 귀엽고^^ 진땀을 흘리는 표현도 재미있지요. 이 아이는 진땀 수준이 아니라 땀이 송골송골 맺혔어요.^^ 아이들이 정말 치과 치료받는 아이가 되어 표현을 했지요? 이 친구는 두려움에 한없이 눈물을 흘리고 치료를 받으려면 입을 벌려야하는덕 완전 꼭 다문 입술이 상황을 잘 설명해주고 있네요. 검사를 하다가 혼자보기 아까워 공유해 봅니다. 아이들의 순수함처럼 예쁜 하루만드시길 바랍니다.
긴급 항원 검사

긴급 항원 검사

밤 9시가 넘어서 갑자기 긴급 문자가 왔네요. 우리 반 아이 중 한 명이 코로나19 확진이라는 문자였어요 . 갑작스런 문자에 당황스러워 보건쌤께 문의드렸더니 친절하게 안내 문자를 주셨네요. 확진자가 증상발생 2일 전 또는 무증상 시에는 확진일 2일 전 등교한 경우 학급 전체 코로나 검사 진행해야 합니다. 모두 검사해야하는 거네요. 요즘 PCR 검사는 신속항원 검사에서 양성이 나왔을 경우에만 한다고 하네요. 그래서 저도 신속항원검사를 했네요. 정말 제 손으로 제 코를 깊숙히 찌르는 것도 별로 유쾌하지 않네요. 다행히 저는 음성이 나왔네요. 학부모님들께 안내 문자를 드렸네요. < 학급 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시 학부모 안내 메시지 > 안녕하세요 학부모님 학급 내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지금 즉시 [선별진료소, 지정의료기관, 가정] 중 한 곳을 선택하여 신속항원검사를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1. 검사 결과에 따른 조치 안내 신속항원검사 음성→ 다음날 아침 자가진단앱에 입력
뜨거운 투표열기

뜨거운 투표열기

투표장에 5시 55분에 도착했는데 앞에 줄이~~~~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핵심 파고들기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핵심 파고들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을 준비중이신 실제 수강생분의 후기를 들려드리려고 합니다! 소개해드릴게요~! 예전에는 관심을 받지 않았던 자격증들이 점점 각광을 받고 있는 것을 느낄 수 있는데요. 그 중에 하나가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이에요. 이 시험의 경우에는 공무원은 물론이고 군무원 시험에 한국사 과목 시험을 대체 하는 것으로 바뀌었다고 해서 사람들이 많이 이용을 하는 것 같은데요. 예전에는 취업 하기 위해서 무조건 따려고 했지만 지금은 필요가 아닌 필수가 되어버린 것이기 때문에 골머리를 썩히는 분들이 많으실 것 같아요. 저 역시도 학교 다닐 때는 한국사가 너무 힘들고 어려워서 고생을 조금 했는데요. 지금은 전혀 그렇지 않아요. 왜냐면 단꿈교육을 만났거든요. 사실 공무원이나 군무원 그리고 공기업을 목표로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무조건 적으로 필요로 요구하는 시험 과목이라고 할 수 있어요. 문제는 합격과 불합격을 논하는 것이 아니라 점수에 따라서 등급을 매기는 것이기 때문에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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